일상2010. 5. 10. 18:10



아내가 그림그리러 간 사이에 용휘를 데리고 지인댁을 급습...
지인이 갖고 있던 Nikkor AF 80-200 ED-new 를 물려서 찍어보았다...
해상력이 단렌즈 수준인거 같다... 역시 돈값은 하는듯...
막판에 잠떼가 난 용휘가 인터넷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레스큐포스를 보여달라고 울고불고...
인터넷이 안되는 집 주인인 형이나 떼쓰는 아이의 아빠인 나나... 둘다 무지 민망했음...
Posted by suede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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